볼드 바베큐 (미국, 캘리포니아주, 앨러미다 군)

미국에 돌아오고 나서 제가 한식을 아주 그리워하고 있어요! 저는 한식집에 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미국에 있는 한식집이 한국에 있는 한식집보다 값이 비싸지만 양이 적다고 생각해요. 7월 19일에 한식을 먹은 적이 없는 친구가 저한테 한식을 먹고 싶다고 해서 제가 캘리포니아주 앨러미다 군에 있는 볼드 바베큐를 추천했어요.Read More »

토스 누들 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

버클리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 있는 유명한 도시예요.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가 거기 있어서 다양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해요. 저는 그 캠퍼스에 가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버클리대학교에 갔어요. 가기 전에 점심을 안 먹었는데, 근처에 많은 식당을 찾았어요. 7월 7일에 제가 토스 누들 바라는 식당에 갔어요.Read More »

도그 하우스 바 앤 그릴 (미국, 코네티컷주, 메리던)

미국에서는 다이브 바라는 술집이 많아요. 다이브 바는 싸고 가깝고 검소한 술집이에요. 옛날에는 다이브 바들이 더럽고 나쁜 곳이라는 생각이 많았지만 지금은 다이브 바들이 보통 편리하고 비싸요. 모든 다이브 바는 술을 제공하는데 가끔 음식도 제공해요. 그럼, 4 10일에 도그 하우스 그릴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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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부, 강서구

저는 맛집메이니어에서 한국에 있는 식당에 대해서 썼는데, 아시아중에서는 한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의 음식에 대해서 쓰지 않았어요. 많은 미국인은 아시아 음식을 떠올리면 일본음식이나 중국음식을 생각해서, 제가 한국에 있을 때 일부러 다른 나라의 음식에 대해서 쓰지 않았어요. 한국에는 좋은 음식도 많고 좋은 식당도 많아요. 그래서 저는 한국에 온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 한국음식에 대해서 쓰고 싶었어요. 하지만 한국식 중국식당은 중국에 있는 중국음식이나 미국식 중국음식과는 달라서 한국식 중국음식에 대해서 쓰고 싶었어요. 저는 2월 25일에 서울 강서구에 있는 쓰부라는 식당에 갔어요.Read More »

더 몽키 팜 카페 (미국 코네티컷주 올드 세이브룩)

우리 종증조할머니 올리브께서는 미국 코네티컷주 올드 세이브룩에서 살았는데 술을 마시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우리 가족은 올리브 할머니가 몽키 팜 카페라는 술집에 있을거라고 농담으로 말하곤 했어요. 올드 세이브룩에서 제일 오래된 술집인 몽키 팜 카페는 음식도 제공해요. 어렸을 때 거기로 자주 갔던 기억이 나서 3월 30일에 돌아갔어요.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