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킬라스 (미국, 코네티컷주, 올드 세이브룩)

저는 전에 멕시칸 레스토랑에 대해서 많이 썼어요: 타코랩, 피노323 (개봉박두!), 구스토 타코 (개봉박두!). 하지만식당은 3 한국에 있어요! 저는 미국에 있는 멕시칸 식당에 대해서 쓰고 싶었어요! 그래서 3 24일에 미국 코네티컷주 올드 세이브룩에 있는 테킬라스라는 맥시칸 식당에 친구들과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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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이브러리, 장충동

호텔에 있는 식당에 대해 잘 모르는게 쉬워요. 호텔에서 방문하면 아마 호텔 밖에 있는 식당에 가는데 호텔에서 방문하지 않으면 호텔에 있는 식당을 아마 모를거에요. 그리고 호텔에 있는 식당은 보통 비싸요. 3 7일에 신라호텔에 있는 라이브러리라는 식당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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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조스 코너 카페 (미국, 코네티컷 주, 딥 리버)

요즘은 제가 다이너 식당에 대한 글을 자주 쓰는데 오늘도 다이너 식당에 글을 쓰고 있어요. 앞으로 다른 식당에 대해서 거에요. 저는 식당에서 브런치를 먹고 싶었어요. 새해 하루 전 아침에 코네티컷 리버애인과 차로 이동했는데, 우리는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12 27일에 할리 조스 코너 카페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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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힐 그릴, 강남

가끔은 비싼 식당에 가는 것이 재미있어요. 저는 한국에 있는 식당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 전통 한국 음식하고 비싼 식당에 대해서 쓰지 않았어요. 제가 그런 문제를 고치고 싶었어요! 그래, 3 9일에 로즈힐 그릴이라는 식당에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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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미국, 코네티컷 주, 웨스트브룩)

미국 작은 마을에 사는 청소년들은 늦은 밤에 여는 식당이 많지 않은 줄 알아요. 미국 코네티컷 주 올드 새이브룩에서는 맥도날드, 던킨도너츠, 주유소 편의점, 또는 데니스가 밤늦게까지 열었어요. 데니스는 체인식당인데, 어렸을 때 자주 먹던 요리가 있었어요!  그래서 12월 26에 웨스트브룩에 있는 데니스에 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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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비엘티, 해방촌

저는 맛있는 샌드위치를 사랑해요. 바쁘면 샌드위치를 만드는 것은 좋은 생각이에요. 제가 처음 한국에서 살았을 때 한국보다 미국에서 샌드위치가 인기가 더 많은 것을 배웠고 조금 슬펐어요. 하지만, 작년부터 서브웨이 식당이 인기가 많아진 후에 서울에서 샌드위치숍들이 더 생겼어요! 1월 13일에 제가 친구들과 저스트 비엘티라는 샌드위치숍에 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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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스 브로드 스트리트 이터리 (미국, 코네티컷주, 윈저)

예전에 제가 미국 코네티컷주 윈저에 있는 식당들에 대해서 썼어요:

고등학교 때 학교근처에 가까운 식당이 4곳 있었어요. 더 휘슬 스탑 카페, 윈저 75 다이너, 조반니스 레스토랑, 유니언 스트리트 터번.

하지만, 이 말이 틀렸는게, 윈제에 식당이 5개 있었거든요! 제가 돔스 브로드 스트리트 이터리라는 식당을 잊어버렸어요! 12월 29일에 제가 거기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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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이태원

채식주의자는 한국에서 사는 것이 어려운 것 같아요. 한국 음식 중에는 고기가 들어간 요리가 많은데 채식주의 요리가 많지 않아요. 사찰 음식은 채식주의인데 비싸고 흔하지 않아요. 그리고, 대부분의 외국인이 김치찌개를 처음 접하면 채식주의 찌개라고 생각하는데 김치찌개 국물에는 고기가 들어가요. 채식주의자인 반친구가 저한테 이태원에 있는 채식주의 및 비건 식당 플랜트에 가자고 자주 했어요. 그래서 9월 16일에 친구들과 거기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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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팩토리, 당산

저는 미국 밖에서 사는 미국인이라서 외국에 있는 미국문화 것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작년에 당산동에서 이사한 후에 지하철역으로 걷다가 ‘아메리칸 팩토리’를 처음 봤어요. 놀랐지만 궁금하기도 했어요. 한국인이 미국 음식을 요리하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8월 20일에 아메리칸 팩토리에 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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