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 치즈 숍 앤 카페 (미국, 코네티컷주, 매디슨)

한국에서 살았을 때 저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을 먹었고 정말 감동했어요. 하지만 예외가 있어요. 바로 치즈에요. 한국에는 좋은 식당이 많고, 음식도 맛있고, 요리사도 숙련되었지만 치즈 종류가 많기 않고 싸지 않아요. 쉽게 살 수 있는 치즈는 싱겁이나 맛이 없어요. 하지만 제가 다시 미국에 돌아가서 치즈를 먹을 수 있게 됐어요. 저는 3월 30일에 친구와 매디슨 치즈 숍 앤 카페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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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피노323, 이태원

저는 멕시코 음식을 좋아해요. 서울에는 멕시코 스타일 음식이 있는데 진짜 멕시코 음식이 많지 않아요. 하지만 맥시코에 가족이 있는 친구가 저한테 진짜 멕시코 음식을 파는 식당을 추천해줬어요! 한국는 타코벨이 많지만 우리는 진짜 맥시코 음식을 먹으려고 1월 14일에 엘 피노323라는 식당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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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킬라스 (미국, 코네티컷주, 올드 세이브룩)

저는 전에 멕시칸 레스토랑에 대해서 많이 썼어요: 타코랩, 피노323 (개봉박두!), 구스토 타코 (개봉박두!). 하지만식당은 3 한국에 있어요! 저는 미국에 있는 멕시칸 식당에 대해서 쓰고 싶었어요! 그래서 3 24일에 미국 코네티컷주 올드 세이브룩에 있는 테킬라스라는 맥시칸 식당에 친구들과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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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조스 코너 카페 (미국, 코네티컷 주, 딥 리버)

요즘은 제가 다이너 식당에 대한 글을 자주 쓰는데 오늘도 다이너 식당에 글을 쓰고 있어요. 앞으로 다른 식당에 대해서 거에요. 저는 식당에서 브런치를 먹고 싶었어요. 새해 하루 전 아침에 코네티컷 리버애인과 차로 이동했는데, 우리는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12 27일에 할리 조스 코너 카페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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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팩토리, 당산

저는 미국 밖에서 사는 미국인이라서 외국에 있는 미국문화 것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작년에 당산동에서 이사한 후에 지하철역으로 걷다가 ‘아메리칸 팩토리’를 처음 봤어요. 놀랐지만 궁금하기도 했어요. 한국인이 미국 음식을 요리하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8월 20일에 아메리칸 팩토리에 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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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 카페 (미국, 코네티컷 주, 웨스트브룩)

우리 어머니는 거북이 물건을 수집해요. 거북이 악세서리, 거북이 물건, 거북이 인형, 거북이 테이블…어머니는 이런 것을 다 모았어요! 그래서 제가 코네티컷 주 웨스트브룩에서 터틀카페라는 간판을 봤을 때 효도한 느낌이었어요! (거북이는 영어로 터틀 ‘turtle’이에요.) 12월 28일에 이 카페에 갔을 때 사람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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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터케이, 포항

남동부 한국에 있는 포항시는 여름에 여행하기에 좋은 곳이에요. 거기 채벌 포스코가 있고 유명한 영일대해수욕장도 있어요. 날씨가 좋으면 많은 사람이 갈거예요. 바다 근처에서 술집, 해물 식당, 호텔이 많은데 8월 13일에 제가 로스터 케이라는 카페하고 빵가게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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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바 앤 키친 (미국, 코네티컷주, 뉴런던)

많은 코네티컷 주에 있는 마을들이 바뀌고 있어요. 제조 회사를 중국으로 이사한 후에 지역 경제들이 안 좋아요. 2009년 세계 경제 불황때문에 지역 경제들이 더 상황이 안 좋아요. 근데 지역 경제들이 천천히 회복될 때 많은 마을들이 좋아져요. 코네티컷 주 뉴런던에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제가 살았는데 사소한 것들이 많았어요. 대학교 때는 기차역 근처에 지저분한 성인용품가게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곳에 소셜 바 앤 키친이라는 식당이 있어요. 제가 12월 29일에 거기를 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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