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비엘티, 해방촌

저는 맛있는 샌드위치를 사랑해요. 바쁘면 샌드위치를 만드는 것은 좋은 생각이에요. 제가 처음 한국에서 살았을 때 한국보다 미국에서 샌드위치가 인기가 더 많은 것을 배웠고 조금 슬펐어요. 하지만, 작년부터 서브웨이 식당이 인기가 많아진 후에 서울에서 샌드위치숍들이 더 생겼어요! 1월 13일에 제가 친구들과 저스트 비엘티라는 샌드위치숍에 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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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이태원

채식주의자는 한국에서 사는 것이 어려운 것 같아요. 한국 음식 중에는 고기가 들어간 요리가 많은데 채식주의 요리가 많지 않아요. 사찰 음식은 채식주의인데 비싸고 흔하지 않아요. 그리고, 대부분의 외국인이 김치찌개를 처음 접하면 채식주의 찌개라고 생각하는데 김치찌개 국물에는 고기가 들어가요. 채식주의자인 반친구가 저한테 이태원에 있는 채식주의 및 비건 식당 플랜트에 가자고 자주 했어요. 그래서 9월 16일에 친구들과 거기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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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버거, 여의도

여의도는 63빌딩하고 국회의사당이 벚꽃때문에 유명한데 맛집때문에 유명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회사원이랑 정치인도 먹어야 돼요! 여름에 저는 여의도에 있는 맛집을 찾아서 6월 25일에 친구들과 오케이 버거라는 식당에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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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랩, 홍대

12월 22일에 홍대에서 친구하고 좋은 식당을 찾았어요. 홍대놀이공원 남쪽에서 걸었을 때 밝은 간판이 보였어요. 밝은 간판에는 ‘Taco Lab: Maxican Casual Grill and Pub’라고 되어 있어요. 우리가 둘다 멕시코 음식을 좋아해서 돌아갔어요. ‘타코랩’이라는 식당에서 앉은 다음에 점원이 우리한테 오픈세일이라고 했어요.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