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팩토리, 당산

저는 미국 밖에서 사는 미국인이라서 외국에 있는 미국문화 것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작년에 당산동에서 이사한 후에 지하철역으로 걷다가 ‘아메리칸 팩토리’를 처음 봤어요. 놀랐지만 궁금하기도 했어요. 한국인이 미국 음식을 요리하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8월 20일에 아메리칸 팩토리에 가 봤어요.

아메리칸 팩토리의 인테리어는 보통 미국 ‘스포츠 바’하고 진짜 비슷해요! 미국산 스포츠 바는 스포츠를 보여주는 술집인데 미국에서는 아주 인기가 많아요. 아메리칸 팩토리는 “아메리칸 피자 펍”이라고 불러요. (미국영어에서는 ‘펍’하고 ‘바’가 똑같아요.) 거기서 텔리비전은 한국스포츠와 미국의 ESPN을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채널) 둘 다 보여줬어요.

제가 애인 R씨와 도착했을 때 우리가 아주 배고팠기 때문에 빠르게 브런치 스페셜을 시켰어요. 거기서 브런치 스페셜은 요리, 해쉬브라운, 소시지와 샐러드예요. 저는 요리로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를 시켰고 R씨는 치킨 베이크를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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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한국 브런치에 대해서 썼어요:

한국에서는 브런치라는 단어가 많이 다른 뜻인 것 같아요. 서울에 있는 브런치식당에서  피자, 스테이크, 까르보나라를 파는 것을 봤어요! 많이 한국인들이 브런치와 아침에 있는 양식이랑 똑같다고 생각해요. 문제는 없는데 미국의 전통 브런치와는 다르거든요. 미국의 전통 브런치 메뉴는 계란, 토스트, 단 빵, 미모사예요.

아메리칸 팩토리에서 한국 브런치가 있는데 아직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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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샐러드를 못 먹는데 해쉬브라운, 피자, 소시지가 다 좋았어요. 요리가 너무 작지도 않고 너무 크지도 않았어요. R씨의 치킨 베이크가 칼조네하고 비슷했는데 맛있었다고 말했어요. 치킨 베이크는 치킨이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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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팩토리는 귀여운 스포츠 바인데 어색하지 않아요. 거기서 브런치가 맛있긴 하지만 밤에 돌아가서 술을 마시고 싶어요. 음식도 좋고 값도 싸고 양도 커요. 당산동에은 다양한 맛집이 있는데 아메리칸 팩토리에 가 보세요.


등급:

맛없다  |  나쁘다  |  괜찮다  |  >> 좋다 <<  |  맛있다

이름: 아메리칸 팩토리
웹사이트https://www.instagram.com/dark12knight/
전화번호02-2637-0202

카드 결제: 가능
애플 페이 결제 [?]: 불가능
화장실: 있음
예약: ???
포장: 가능
배달: 가능
와이파이: 있음
야외 좌석: 있음
휠채어 입장/이동: 가능
: 있음
애견 동반: ???
자전거 대는곳: 있음
주차장: 있음

데이트 ?
성소수자 차별 [?]: ??
정보 갱신: 2018년 2월 25일
가격 [?]: ₩₩₩₩

영업시간:
월요일: 9시 – 1시
화요일: 9시 – 1시
수요일: 9시 – 1시
목요일: 9시 – 1시
금요일: 9시 – 2시
토요일: 10시 – 2시
일요일: 10시 – 0시

장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 145 삼환아파트 107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