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학교근처에 가까운 식당이 4개 있었어요: 더 휘슬 스탑 카페, 윈저 75 다이너, 조반니스 레스토랑, 유니언 스트리트 터번. 슬프지만 더 휘슬 스탑 카페하고 윈저 75 다이너는 폐점했어요. 조반니스 레스토랑이 너무 맛이 없었고 별로라서 조반니스 레스토랑에 대해서 쓰고 싶지 않지만 12월 30일에 제가 친구랑 유니언 스트리트 터번이라는 식당에 갔어요.
Read More »
고등학교 때 학교근처에 가까운 식당이 4개 있었어요: 더 휘슬 스탑 카페, 윈저 75 다이너, 조반니스 레스토랑, 유니언 스트리트 터번. 슬프지만 더 휘슬 스탑 카페하고 윈저 75 다이너는 폐점했어요. 조반니스 레스토랑이 너무 맛이 없었고 별로라서 조반니스 레스토랑에 대해서 쓰고 싶지 않지만 12월 30일에 제가 친구랑 유니언 스트리트 터번이라는 식당에 갔어요.
Read More »
전에 저는 서울에서 미국스타일의 브런치를 찾는 것이 어렵다고 썼어요. 미국 브런치를 찾을 수 있는데 많은 브런치 식당에서 브런치가 아닌 양식도 차려 줘요. 예를 들어 서울에 있는 브런치 식당들이 스테이크나 까르보나라 등의 파스타를 차려 주는데 이런 음식이 미국 브런치 음식이 아니에요. 하지만 6월 18일에 애인과 홍대에 있는 트래블 메이커라는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어요.Read More »
제가 브런치 식당을 정말 좋아한다는 건 비밀이 아니에요. 미국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런치식당은 더 티 케털 이라는 양식집인데 대학생 때 거기서 자주 먹었어요. 미국 코네티컷 주 올드 세이브룩 지역에는 브런치 식당이 많은데 거기가 제일 좋아요. 12월 30일에 저는 거기서 브런치를 먹었어요.
Read More »
제가 당산에 살기 때문에 좋은 공원 3곳과 가까워요: 한강공원, 셋강공원, 선유도공원이에요. 선유도역 근처에 있는 선유도 공원은 너무 멋있어서 말할 필요도 없어요 . 6월 13일 일요일에 애인과 도넛을 먹으려고 선유도역 근처에서 산책을 했을 때 엘디아라는 카페를 봤어요. 6월 15일에 우리가 엘디아에서 저녁식사를 했어요.
Read More »
저는 12월 27일에 ‘더 스탠드’ 라는 식당을 갔어요. 복싱 데이 다음날 2명 친구들과 갔어요. 그곳은 미국 농장 스타일 식당인데 술집하고 라이브 무대가 있어요. 밖에 날씨가 추웠지만 식당은 따뜻했고 분위기가 좋았어요.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