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저는 서울에서 미국스타일의 브런치를 찾는 것이 어렵다고 썼어요. 미국 브런치를 찾을 수 있는데 많은 브런치 식당에서 브런치가 아닌 양식도 차려 줘요. 예를 들어 서울에 있는 브런치 식당들이 스테이크나 까르보나라 등의 파스타를 차려 주는데 이런 음식이 미국 브런치 음식이 아니에요. 하지만 6월 18일에 애인과 홍대에 있는 트래블 메이커라는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어요.Read More »
전에 저는 서울에서 미국스타일의 브런치를 찾는 것이 어렵다고 썼어요. 미국 브런치를 찾을 수 있는데 많은 브런치 식당에서 브런치가 아닌 양식도 차려 줘요. 예를 들어 서울에 있는 브런치 식당들이 스테이크나 까르보나라 등의 파스타를 차려 주는데 이런 음식이 미국 브런치 음식이 아니에요. 하지만 6월 18일에 애인과 홍대에 있는 트래블 메이커라는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어요.Read More »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이 한국피자에 대해서 자주 토론해요. 한국피자는 보통 불고기, 고구마, 감자튀김, 옥수수와 같은 다양한 토핑을 많이 포함해요. 저는 미국 코네티컷 주에서 왔는데 거기에 미국의 제일 좋은 피자가 있는데 한국피자도 좋아해요. 6월 19일에 뉴욕 사는 친구들이 한국에 왔을 때 한국피자를 먹고 싶어서 합정에 있는 ‘더 피자 보이즈’라는 식당에 가 봤어요.Read More »
제가 브런치 식당을 정말 좋아한다는 건 비밀이 아니에요. 미국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런치식당은 더 티 케털 이라는 양식집인데 대학생 때 거기서 자주 먹었어요. 미국 코네티컷 주 올드 세이브룩 지역에는 브런치 식당이 많은데 거기가 제일 좋아요. 12월 30일에 저는 거기서 브런치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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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당산에 살기 때문에 좋은 공원 3곳과 가까워요: 한강공원, 셋강공원, 선유도공원이에요. 선유도역 근처에 있는 선유도 공원은 너무 멋있어서 말할 필요도 없어요 . 6월 13일 일요일에 애인과 도넛을 먹으려고 선유도역 근처에서 산책을 했을 때 엘디아라는 카페를 봤어요. 6월 15일에 우리가 엘디아에서 저녁식사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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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는 재미있는 인테리어를 가진 디저트 카페가 많아요. 저는 손으로 빵을 만들 수 있는 카페를 좋아해요. 저는 친구와 딸기골이라는 식당에서 밥을 먹은 후에 디저트를 먹을 장소를 찾았어요. 4월 24일 따뜻한 밤에 우리는 슈가드츄라는 디저트 카페에 갔어요.Read More »
미국 코네티컷 주 뉴헤이븐 프랭크 페피 피제리아 나폴레타나에 있는 하얀색 조개 피자는 미국에서 제일 맛있는 피자예요. 배우 메릴 스트립,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 배우 로버트 드 니로, 가수 켈리 클락슨도 거기서 먹었어요. 저는 12월 28일에 저녁을 먹으려고 ‘페피스 피자’에 갔어요.Read More »
12월 22일에 홍대에서 친구하고 좋은 식당을 찾았어요. 홍대놀이공원 남쪽에서 걸었을 때 밝은 간판이 보였어요. 밝은 간판에는 ‘Taco Lab: Maxican Casual Grill and Pub’라고 되어 있어요. 우리가 둘다 멕시코 음식을 좋아해서 돌아갔어요. ‘타코랩’이라는 식당에서 앉은 다음에 점원이 우리한테 오픈세일이라고 했어요.Read More »
저는 12월 27일에 ‘더 스탠드’ 라는 식당을 갔어요. 복싱 데이 다음날 2명 친구들과 갔어요. 그곳은 미국 농장 스타일 식당인데 술집하고 라이브 무대가 있어요. 밖에 날씨가 추웠지만 식당은 따뜻했고 분위기가 좋았어요.Read More »
12월 20일에 신촌에 있는 작은 식당인 딸기골에서 밥을 먹었어요. 딸기골은 이화여자대학교 맞은편 연세대학교 국제 기숙사 근처에 있는 식당이에요. 싸고 맛있는 식사를 찾는 학생들이 딸기골에 많이 가고 그곳을 좋아해요.